책 ‘책은 도끼다’ , 박웅현 著
책은 도끼 “넥타이와 청바지는 같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하여”, “진심이 쌓인다”, “생각이 에너지다” 등 사람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가치기반의 광고를 만들어갑니다. -현은 “인문학으로 광고한다”는 광고주로서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발전시켜왔다. 창조의 전쟁터인 광고 분야에서 지난 30년 동안 인문학은 광고를 만들 수 있는 풀뿌리 수준이었고, 그 중심에는 ‘책’이 있었다. 그는 책을 통해 얻은 예민한 촉수가 생계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