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목 틸라렉 디다넥내 돈내산의 후기

작년 6월초였나? 갑자기 목이 아팠는데 나았어야 했어. 참았는데 참을수록 내 품에 닿았다. 정형외과에 갔더니 추간판 때문이라고 하셔서 주사 맞고 모니터 보다가 찔렸어요 신경주사일수도 있는데 보고나서 무서웠어요, 그리고 약이 들어간 것 같았습니다. 시원합니다.ㅋ

그런데 결혼 전에 목에 심각한 벽이 있었던 때가 있었다고 하니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하더라. 폰을 많이 쓰는 저로서는 이게 힘들어서 그 이후로 집에 가서 폰을 볼 때면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이거 진짜 잘쓰는데..ㅋ 알콩이 형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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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거북목 스트랩을 찾아봤지만 많은 제품중에 공기흡입을 이용한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사실 양털 뭉치는 이것저것 계속 만지고 에어호스를 뽑았고, 결국 에어를 꽂아도 계속 빠지고 말았다. 고장나서 못쓰다가 그만뒀더니 또 목이 아파서 결국 티비에서 과대 선전했던 디다넥을 찾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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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가 길어서 부풀릴때 사용하기 불편하지만 디다넥은 버튼만 돌리면 되서 관심이 가는 제품입니다.

내돈내돈 인증

사려고 알아보던 중 운좋게 디닥넥의 목디스크 거북목보호대 설날선물할인행사중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목디스크 거북목보호대 디닥넥박스에 들어있는 이미지들을 보니 왜이렇게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들까요? 익숙했던 모습과 많이 달라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하루 15분 목에 가장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준다. 턱의 수평 이동과 목 뒤의 강력한 지지력이 건강하고 올바른 자세로 이어집니다. 이 문장을 보았습니다. 하루 15분만 투자하셔도 목디스크 터틀넥 교정기 디닥넥으로 관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봉된 사용설명서에는 목디스크 하이칼라교정기 디닥넥의 제품구성, 제품 각 부위의 명칭, 세척 및 보관방법, 제품착용방법, 주의사항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디닥넥 제품의 제품설명서를 보면 각 부분의 명칭이 선명하게 적혀있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에도 이름을 적어두었는데 이렇게 하시면 잃어버리시더라도 이 글 말미에 있는 주의사항을 참고하시면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입을까요? 헷갈리지만 제품 착용 방법에 대한 설명서의 설명을 천천히 읽어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른쪽 넥스트랩 착용 전 벨크로 부분을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조절하여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흔히 벨크로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느슨하게 착용하고 천천히 사이즈를 조절합니다 이지 클로저 첫번째 벨크로부터 사이즈 조절을 하지 않아도 알맞게 맞도록 조절되어 있기 때문에 돌려서 바르면 바른 자세가 됩니다! 그리고 턱은 딱 맞게 위치해야 하며, 턱이 브라켓 위로 올라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후방 버팀대도 거꾸로 착용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착용해야 합니다. 요컨대 디닥넥을 목에 걸기 위해서는 스트랩 고리를 빼서 착용하고 다시 끼우면 됩니다. 이 부분은 자석으로 되어있어 가볍게 터치만 하면 끝! 착용방법을 매뉴얼에 기재하고자 할 경우 착용 전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벨크로로 어깨끈을 조절한 후 어깨끈 고리 한쪽을 가이드 레일에 연결하고 어깨끈 고리 2개를 분리한 다음 뒷부분을 레일에 고정합니다. 버팀대를 목 뒤에 고정하고 다른 쪽의 스트랩 고리를 레일에 부착합니다. 조이고 풀고 Easy Closer를 시계 방향으로 돌려 올바른 위치에 놓으십시오. 이지 클로저를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목에 맞게 조여지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풀려서 몸을 올바른 자세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조정해야 합니다. 제대로 착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TV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할 때 이렇게 착용합니다. 솔직히 하루에 15분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제가 더 자주 입는 편이에요. 이런 종류의 것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 선반을 잃습니다. 평소에도 보트넥을 입을 수밖에 없어요. ^^목디스크 거북목보호대 디닥넥, 앞으로 목 건강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