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계발 강의의 달인 김미경 작가가 쓴 책이다. 2030년, 김미경이 지금 김미경을 본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이다. 100명 이상의 직원을 거느린 성공적인 여성 김미경 대표이사를 비롯한 MKYU 직원 30명의 2030년 메시지입니다.
요약
김미경은 30년 동안 사람들에게 강의를 해왔습니다. 바쁘게 강의를 하다 보니 어느새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생기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구독자도 빠르게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강연을 열심히 하고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소셜 미디어에 올렸습니다. MKYU에 온 손서윤은 육아와 일, 자신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 싶었다. 손서윤은 40대에 흔한 병을 앓았고 육아로 인해 자존감이 바닥을 쳤다. 부모님께도 네가 변해가는 것 같다며 혼을 내서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김미경 선생님의 강의 영상을 보고 엄마가 아이의 1차 은인이 되어야 하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땅이고, 아이가 지하 5층에 있을 때는 엄마가 바닥에 있어야 한다고 했다. 지하 6층. 자고 일어나보니 나 때문에 우는 아이가 있었다. 16년차 초등학교 교사지만 자존감이 바닥이라 지친 몸과 마음을 깨울 터닝포인트가 필요했다. 나이를 불문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이 큰 자극이 되었고, 자존감은 남이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mkyu에 입사한 30명의 이야기도 썼습니다.
저자 소개
저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동기부여 연사이자 여성 멘토 김미경이다. 평생 자기 계발에 바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기 계발 선생님이 되어 지난 30년 동안 무대에서 강의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내 직업과 내 인생이 이렇게 산산조각이 나고, 내 인생 전체를 산산조각 내는 사건이 일어나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비록 무대에 설 수는 없지만 앞으로 성장하고 가치를 높이고 싶었기 때문에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그래서 강의 영상을 올리고, 학습 플랫폼을 만들었고, 6만 명의 ‘열정 대학생’이 모교에 입성했다. ‘꿈꾸는 여자는 늙지 않는다’로 구독자의 멘토가 되어 ‘누나의 악플’로 흔들리는 30대에게 상상하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300만 강당 청취자를 돌파한 저자는 두 번째다. 꿈, 제2의 삶, 도전합니다. 뒤늦게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들과 영어 인터뷰도 했다. 김미경 작가의 변화를 이끄는 사람들은 그녀와 함께 성균관대에서 공부하며 성장하는 사람들, 연약함과 안일함을 극복하고 마침내 삶의 경이로움에 빠지는 사람들, 인생의 두 번째 20년을 산다. 우리는 그들을 “열정적인 대학생”이라고 부릅니다. 김미경의 이 책은 30명의 열정적인 대학생들이 저마다 마음과 마음으로 마주한 삶의 경이로움을 노래하고, 시작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나는 그것을 느꼈다
이 책의 흥미로운 점은 위대한 작가와 작가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와 동기를 보고 있기 때문에 다시 읽고 있다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나이와 상황에 상관없이 공부를 시작하라는 말을 흔히 합니다. 제시된 일화 중에는 결혼 후 피아노 학원을 운영할 때도 공부 사이에 벽을 안고 살았는데 우연히 공부를 열심히 할 기회가 생겼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당시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모인 미스터리를 풀기 위함이었는데 내용을 대본에 정리해보니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논리적으로 당당하게 말하고 당당하게 돈을 벌고 남들이 나를 무시하지 않으려면 공부를 통해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느꼈다. 그날 이후로 나는 매일 읽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성인이 된 후 대학으로 돌아가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변한 세상을 알고 싶고 잃어버린 꿈을 되찾고 싶은데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정말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 같을 때, 앞날이 불안하고 걱정될 때, 정말 나를 사랑하고 열심히 공부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