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남능선(19.03.32)

진관사 임용, 30.10. 전화로 알람을 듣지 못해서 늦었어요.
재송신 08/40분 시계조심하세요 ㅠ

연신내 환승 환승 일요일이고 날씨가 따뜻해서 등산객들로 만원입니다.
모임 장소에 도착하니 3~4명이 모여 약 10~20분 만에 합류했다.

일행과 산행을 시작했는데 응봉능선까지 갔는데 점심먹을 곳 때문에 남릉선과 진경공계곡은 처음이라 좋다는 팻말이 보였다.
더 올라가서 너럭바위에 안착하고 푹 주무시고 ??님은 불판 공기밥 한공기 나누시고 코코넛 도넛과 크래커를 드시고 산행을 시작하세요 비봉지나 사모바위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
가파른 길을 내려오니 족도리봉 이정표 탕춘대 상명대학교와 탕춘대로~~

구기터널행 하산버스를 기다리지 않고 불광역으로 이동하여 일행과 분리하여 10/17에 하차합니다. 돌아다니다 집에 와서
오후 6시 40분경 오늘은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응봉남능선에 다녀왔습니다.



비봉~~


향로봉 어지러운 바위

동물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