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공시대상 기업집단 주식보유 현황은?” 공정거래위원회는 매년 공시대상 기업집단의 주식보유 현황을 분석해 공시합니다. 5월에 공시대상 기업집단으로 지정된 88개 기업집단(계열사 3,318개)의 주식보유 현황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공시대상 기업집단이란? 총자산이 5조원 이상인 기업집단입니다. 대규모 기업집단이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교차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한 기업집단, 같은 기업집단 소속 계열사의 총자산 합계가 국내총생산(GDP)의 0.5%를 넘는 기업집단입니다. 전체 기업집단의 내부주식비율이 전년 대비 0.3%p 감소했습니다! 전체 기업집단의 내부주식비율이 전년 대비 0.3%p 감소했습니다. 작년과 올해 82개 그룹, 61.7%88개 그룹, 61.4% 동일인 주식보유비율은 전년과 동일한 7.3%였으며, 관계회사 주식보유비율은 전년 대비 0.2%p 감소하여 50.1%를 기록했습니다.(전체 그룹 내부 주식보유비율 현황) 대표이사가 있는 그룹의 내부 주식보유비율이 0.1%p 감소했습니다!대표이사가 있는 그룹의 내부 주식보유비율이 0.1%p 감소했습니다 작년과 올해 72개 그룹, 61.2%78개 그룹, 61.1% 대표이사 일가의 주식보유비율은 최근 5년간 3.5~3.7%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관계회사 주식보유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 0.2%p 증가(2024년 54.9%) 또한 CEO가 있는 그룹의 전체 내부 지분율이 작년에 이어 올해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CEO가 있는 그룹의 내부 지분율 변화) “그럼 CEO가 없는 그룹의 내부 지분율은 “어때요?” 1.9%p 감소했습니다! CEO가 없는 그룹의 내부 지분율은 1.9%p 감소했습니다 작년, 올해 10개 그룹 64.3% 10개 그룹 62.4% CEO가 없는 그룹의 내부 지분율은 CEO가 있는 그룹(61.1%)보다 1.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CEO가 없는 그룹 중에서는 새롭게 지정된 그룹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 지분율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CEO 일가의 출자 현황 CEO 일가는 CEO가 있는 78개 그룹의 625개 계열사(3,116개 계열사 중 20.1%)에 대한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이들 회사에 대한 CEO 일가의 평균 주식보유율은 10.4%이다. 어느 그룹이 대기업 일가의 주식보유율이 높고 낮은가? 대기업 일가의 주식보유 현황 대기업 일가의 주식보유율이 높은 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44.4%) 소노인터내셔널(35.6%) KCC(35.1%) 등 대기업 일가의 주식보유율이 낮은 그룹 SK(0.40%) HD현대(0.46%) 카카오(0.48%) 등 (대기업 일가의 주식보유율이 있는 그룹 현황) 관계회사에 대한 투자 현황은? 대기업이 있는 그룹의 관계회사 평균 주식보유율 (78개사)는 54.9%로 전년 대비 0.2%p 증가하였습니다. 작년과 올해 78개 그룹, 54.7%78개 그룹, 54.9% 어느 그룹이 관계회사 지분 비중이 높고 낮습니까? 관계회사 지분 보유 현황 관계회사 지분 비중이 높은 그룹: 대방건설(92.2%), OK금융그룹(91.6%), 이랜드(90.8%), 넥슨(89.8%) 등 관계회사 지분 비중이 낮은 그룹: KCC(25.6%), 한솔(27.7%), 코리아앤컴퍼니그룹(28.5%), 반도홀딩스(30.1%) 등 비영리법인에 대한 출자 현황은 어떻습니까? 78개 그룹 중 총 49개 그룹 중 95개 비영리법인이 143개 계열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으며, 평균 주식소유율은 1.18%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법인이 계열사에 소속된 기업집단의 수는 전년 대비 3개 늘었고, 출자계열사의 수는 전년 대비 5개 줄었다. 작년 46개(비영리법인이 소유한 계열사), 올해 148개(비영리법인이 소유한 계열사) 49개(투자자 소유의 계열사) 143개 또한 총 주주가 있는 78개 그룹 중 48개 그룹의 85개 공익법인이 138개 계열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으며, 평균 주식소유율은 1.15%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138)가 보유한 계열사 수는 전년과 동일하며, 평균 주식보유율은 전년(1.10%) 대비 0.05%p 증가하였습니다. 어떤 기업집단이 자기주식 보유율이 높습니까? 총 주주 수(78)를 보유한 그룹의 자기주식 비율은 2.3%로 전년 대비 0.1%p 감소하였습니다. 어떤 그룹이 자기주식 보유율이 높고 낮습니까? 자기주식 소유비율 현황자기주식 소유비율이 높은 그룹미래에셋(14.5%)KCC(8.0%)대신증권(6.9%)소노인터내셔널(6.6%)자기주식이 없는 그룹동원반도홀딩스 하이브의 주식지급거래약정 현황은?공시 대상 기업집단(88개) 중 17개 기업집단이 성과보상 등의 목적으로 자기집단과 친인척, 임원에게 주식을 지급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23년간 주식지급약정을 체결한 그룹)SK, 현대자동차, 포스코, 한화, 신세계, KT, 카카오, LS, 두산, 네이버, 세아, 에코프로, 두나무, 아모레퍼시픽, 크래프톤, 대신증권, 한솔 유형은? 제한주식단위(RSU) 147건, 주식양도 140건, PSU 116건, 기타 14건이 체결되었습니다. *회사에서 공개한 명칭으로 분류하였으므로 실제 계약의 성격은 명칭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 유형별 체결 현황) SK는 그룹별로 231건으로 가장 많은 체결 건수를 기록했습니다. SK는 219개 계열사 중 25개사에서 총 231명의 임원에게 PSU, 주식양도 등의 부여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본 분석 결과 지배가족이 계열사 투자 등을 활용해 소규모 지분으로 전체 기업그룹을 지배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해외 계열사 및 공익법인 투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지배력을 유지·강화하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형 기업그룹 오너일가의 불공정 내부거래 및 이익잉여 행위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위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정하게 제재할 계획입니다. 오너 및 2세 오너의 고지분 기업 및 임원의 투자 현황 등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를 확인하세요. 2024년 공시대상 88개 기업집단 주식보유 현황 분석 및 공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5월 14일 공시대상 기업집단으로 지정된 88개 기업집단(계열사 3,318개)의 주식보유 현황을 분석하여 공개했습니다. www.ftc.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