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콤한 건강요정 김프로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혈중 콜레스테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당뇨병 상식이라는 것은 좀 뭣하지만 당뇨병의 편에는 콜레스테롤 관리가 중요하니까요.최근 콜레스테롤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당뇨병의 남편이 병원에 다녀왔는데, 당화 수치는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지만 콜레스테롤은 여전히 높은 상태라고 합니다.그 원인은 술과 고기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대신 바로잡는 방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그 내용 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LDL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지고 있습니다.검사 결과가 나오면 LDL수치에 주목하기도 합니다.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LDL치가 55정도로 유지할 때, 나이를 먹어도 동맥 경화가 안 온대요.55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그리고 HDL은 일반적으로 좋은 콜레스테롤이라 부릅니다.그래서 수치가 높을수록 좋겠어!!이렇게 말합니다.그러나 너무 비싸면 오히려 심장 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혈중 콜레스테롤을 알아야, 고지혈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3형제의 고혈압 당뇨병까지도!지금까지 알려진 상식을 뒤집어 콜레스테롤에 대한 진실을 저한테 가르치는요!·콜레스테롤이란?(HDL, LDL, 중성 지방)·LDL수치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HDL수치가 높을수록 좋아?https://quabdfrttgah10486813.cdn.ntruss.com/mypuzzle_upload/images/mgz_cholesterol_img3_mo.png

콜레스테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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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이 문제가 된다면 차라리 안 먹으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도 꼭 먹어야 해요!콜레스테롤은 세포를 구성하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세포가 호르몬과 담즙산 그리고 비타민D를 합성하는 데 콜레스테롤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정상범위>> 총콜레스테롤:240 이하 중성지방:200 이하 HDL:남성(35~55),여성(45~65) LDL:130 이하 출처:서울대병원

2021년 검사 결과

위 자료는 남편이 회사 정기검진에서 작년에 검사한 결과지입니다. 올해 검사한 결과지는 LDL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하는데 따로 안 받아서 작년 수치 보면서 얘기해볼게요.혈중 콜레스테롤 검사를 하면 총 콜레스테롤(T cholesterol), HDL, LDL, 중성지방(triglyceride)이 나옵니다. 대체로 정상 범위 수준에 들어가긴 합니다. 이 정상범위는 참고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건강에 필요한 수준보다 너그러운 범위로 설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간간이 정상 범위에 들어 있다고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남편의 경우도 정상 범위에 있지만 마지노선까지 수치가 올라가 있기 때문에 식사 조절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LDL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은 음식을 통해서 장에서 20%가 흡수되고 80%는 간에서 합성된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혼자 힘으로 혈관을 전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단을 타고 돌아다녀야 한대요. 간에서 합성된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질 단백질인 LDL이라는 운반체에 실려 혈관 내에서 이동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LDL이 과도하게 되면 혈관 벽에 쌓이는 거예요. 그러면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혈관이 좁아집니다. 혈관 벽이 좁아지면서 고혈압이 발생하고 심하면 죽상경화가 되고 피떡이 혈관을 막아 동맥경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HDL콜레스테롤

반대로 고밀도 지단백 HDL에 포함된 콜레스테롤은 혈관 청소부라고 불립니다. 세포막과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청소하고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유일한 대사 경로라고 합니다. 그래서 혈중 콜레스테롤 중에서 HDL 수치가 높을수록 좋다는 견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혈액 속 HDL이 많아야 HDL 콜레스테롤이 높아집니다. 고밀도 지질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관 건강도 좋아집니다. 견과류, 등푸른 생선, 참기름, 콩류가 있습니다.검사항목 중에 중성지방도 있었네요!중성지방 수치만 높은 경우에도 동경맥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모든 항목의 수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HDL이 높을수록 좋다?

미국의 한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5965명을 대상으로 HDL수치와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과 관련성을 분석했다고 합니다.HDL치에 의해서 5개의 그룹으로 분류하고 4년간 추적 관찰하고 왔다고 합니다.분석 결과 혈중 콜레스테롤 중 HDL치가 41~60에 해당하는 그룹의 경우 심근 경색 또는 사망 위험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41보다 낮거나 60이상의 그룹에서는 모두 심근 경색 또는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았다고 합니다.특히 60이상 그룹의 경우 41~60명의 그룹에 비해서 사망 위험이 50%이상 높았다고 합니다.HDL콜레스테롤이 많더라도 흡연, 음주, 운동을 하지 않는 등 나쁜 습관을 유지할 경우 오히려 LDL콜레스테롤처럼 작용하고 혈관 벽에 쌓일 수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위의 남편 검사 결과를 보면 HDL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생활 습관이 좋지 않아서 이것도 LDL과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HDL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죠.

LDL 수치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

서울대 병원의 김·효스 교수가 유튜브 채널”비 갠 뒤”에 출연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에요.”저밀도 콜레스테롤은 낮을수록 좋은 “혈중 콜레스테롤 중 나쁜 콜레스테롤의 정상 범위는 130이하입니다.육류를 먹지 않을 경우 LDL이 70~100정도의 수준이라고 합니다.그런데 55 아니면 동맥 경화를 막을 수 없다고 합니다.상상할 수 있습니까?저만한 수치는 약을 먹지 않으면 못할 수준이라고 합니다.보통 잘 나가지 못한다 합니다.그래서 김·효스 교수도 하릴없이 스타틴을 마실 것 같아요.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더 낮추기 때문입니다!그럼 우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전 국민이 고지혈증의 약을 마실 수는 없겠죠.가급적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도록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특히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효수 서울대병원 교수가 유튜브 채널 ‘비온 뒤’에 출연해 한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낮을수록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 중 나쁜 콜레스테롤의 정상 범위는 130 이하입니다. 육류를 먹지 않을 경우 LDL이 70~100 정도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55가 되어야 동맥경화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상상이 되시나요?저 정도 수치는 약을 먹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잘 안나오는 수치래요. 그래서 김효수 교수님도 심심풀이로 스타틴을 마신대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더 낮추기 위해서요!그럼 저희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온 국민이 고지혈증 약을 먹을 수는 없잖아요. 되도록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도록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특히 식습관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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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대체로 LDL 콜레스테롤에 주목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HDL을 끌어올리기보다 먼저 LDL을 낮출 수 있는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해보세요~아래 링크는 콜레스테롤을 간단하게 설명한 영상이니 참고해주세요.전문가들은 대체로 LDL 콜레스테롤에 주목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HDL을 끌어올리기보다 먼저 LDL을 낮출 수 있는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해보세요~아래 링크는 콜레스테롤을 간단하게 설명한 영상이니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