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눈매를 연출하고 싶다면 루나 다크서클 컨실러를, 뽀얀 얼굴을 연출하고 싶다면 내돈내 브라이트 3호 함제를 추천한다. 그래서인지 눈 밑의 약간 어두운 그림자가 지저분해 보입니다! 눈가를 잘 커버해줘서 너무 좋아서 소개해드리고 싶은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03호 브라이트 루나 컨실러 컬러도 다양해서 고를 수 있어서 좋아요. 밝은색도 샀고 바닐라01도 샀는데 여분의 미니 컨실러가 들어있어서 혜택이 짱짱~ ㅎㅎㅎㅎ 지금 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크써클용 컨실러는 화사한 컬러가 화사한 컬러감에 브라이트닝 기능까지 있어 아주 잘 어울린다. 무료 바닐라는 좋은 냄새가 나고 결점을 커버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두껍고 어둡습니다. 그래서 다크서클이 어둡기 때문에 브라이트닝 크림과 컨실러를 사용해서 다크서클을 가려주고 있어요. 40대에는 왠지 내추럴 메이크업이 더 예쁘고 어려보이더라구요. 이 컨실러를 추천하는 이유는 불균일한 피부톤을 맞추는 기능이 있는데 틴트가 더 화사하게 보이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함몰 부위 브라이트닝 기능을 추가하여 볼륨감이 산뜻해지며 얼굴 윤곽과 이목구비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색상은 라이트 핑크입니다. 평소에는 다크서클을 커버하기 위해 눈밑에 사용하는데 하이라이터처럼 코나 턱, 턱에 덧바르면 화사해지고 톤도 보정된다. 스펀지로 가볍게 두드려 골고루 펴 바릅니다. 컨실러의 질감은 워터 타입으로 뻑뻑하지 않고, 비교적 묽어서 그런지, 얇은 피부에도 주름이 잘 생기지 않아 눈 밑에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다. 루나 컨실러를 바르고 나면 짙은 남색 눈이 살짝 밝아지고 자연스러운 업업 룩에 매우 만족합니다. 브라이트닝 없이 다크서클을 커버해주는 컨실러 추천! 이거 야.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 미니 컨실러를 받고 훨씬 나아졌습니다. 약간 노란빛이 도는 21호의 레귤러 컬러와 바닐라 컬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잡티와 잡티 커버용으로 또 사용할 예정입니다. 게다가 SPF30, PA++로 자외선도 차단할 수 있다. 세상의 컨실러가 자외선 차단제처럼 자외선을 차단한다는 게 신기하다. 심플한 누드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다크서클 때문에 컨실러가 필요하다면 푸르스름한 룩은 화사한 핑크로 커버해주세요. 컨실러가 추천하는 제품은 모두 자기 돈으로 산다.



